우리는 자라면서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,
혹은 나로 인해 점차 만화를 잊고 살게 되었다.
하지만 그때 그 시절,
어린 날의 향수는 잊혀지지 않는다.
파닥몬이 진화했을 때의 그 전율,
이타치가 죽었을 때의 슬픔,
그것들을 봤을 때의 기분은 아직도 생생하다.
지나가다 우연히 보게 된다면
그 시절을 문득 생각나게 하는
뭉클한
그런 향수
“ back to the childhood :)”